요루시카 '달과 고양이의 댄스' 2024 라이브 (2024)

몇 년 동안 함께 살던 여자와 헤어져 바닷가 방에서 살고 있는 화가 남자. 며칠, 혹은 몇 달에 한 번씩 동물들이 그를 찾아온다. 어떤 때는 카나리아, 어떤 때는 개구리, 카멜레온, 토끼, 부엉이, 날벌레 ....... 달이 아름다운 밤, 옛날에 어떤 사람이 가르쳐 준, 유일하게 칠 수 있는 피아노곡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을 연주하던 그는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한다. 동물들은 피아노를 치는 동안에만 기묘한 춤을 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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