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에 관하여 (1930)
휴양도시 니스에 관한 매혹적이면서도 신랄한 관찰.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관광지로서의 니스가 아니라, 웨이터, 청소부, 댄서 등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역동적인 삶의 활기를 보여주는 한편 해변과 거리에서 나른하게 소일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의 모순과 위선을 꼬집고 있다. (필름포럼 - 2011년 에세이영화 특별상영)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비슷한 콘텐츠
- 다게레오타입 (1978)
- Fuck (2006)
- 맥퀸 (2018)
- 나코이카시 (2002)
- Along the Coast (1958)
- 더 버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반란 사건 (2026)
- 클래스 오브 92 (2013)
- 얀코 삼촌 (1967)
- 인 더 렘스 오브 더 언리얼 (2004)
- Terror's Advocate (2007)
- 아녜스 바르다의 해변 (2008)
- American Teen (2008)
- 워 룸 (1993)
- Lionel Messi: Destiny (2023)
- 토니 파커: 마지막 슛 (2021)
- 아메리칸 보이 - 스티븐 프린스의 프로필 (1978)
- 숀 멘데스 스토리 (2020)
- Louis Theroux: Twilight of the Porn Stars (2012)
-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2019)
- 해리 딘 스탠턴의 초상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