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스트 (1984)
LA 풋볼 실업팀 선수 테리 브로건(제프 브리지스)은 어깨 부상 이후 팀에서 제명된다. 그런 상황에서 친구 제이크(제임스 우즈)는 그에게 도망친 자신의 애인 제시(라첼 워드)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한다. 게다가 제시의 어머니도 딸을 찾아주면 그를 팀에 복귀시켜 주겠다고 약속한다. 제시를 찾아 멕시코로 간 테리. 하지만 테리는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 사실을 안 제이크는 다시 슐리를 보내고 그가 테리에게 덤비자 제시는 슐리에게 총을 쏜다. 두 사람은 LA로 돌아온다. 돌아온 테리는 제이크의 배후 조정이 제시의 양아버지 칵스톤(리처드 위드마크)을 알게 된다. 테리는 제시의 인생에 끼어들지 말라는 칵스톤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제시와 테리는 시련이 커질수록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더욱 확신하게 되는데...
지금 보기범죄, 로맨스, 스릴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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