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베니스가 좋다 (1992)
베니스의 가브리엘리 호텔에 우연히 오튼(Melvyn Orton: 더들리 무어 분), 호튼(Maurice Horton: 리차드 그리피스 분), 로튼이라는 영국인 세 사람이 같은 날 투숙한다. 오튼은 상사의 명령으로 집을 사러 온 사람, 호튼은 아내(Rosemary Horton: 앨리슨 스테드먼 분) 몰래 미팅을 하러 온 사람, 로튼은 살인을 하러 온 킬러다. 가브리엘리 호텔의 급사(Bellboy: 브론슨 핀초트 분)는 영어에 서툴러 오튼과 호튼과 로튼을 바로 구분하지 못하고 세 사람에게 온 배달물을 뒤바꿔 전해준다. 이제 오튼은 살인청부업자로, 호튼은 집을 사러 온 사람, 로튼은 미팅을 하러 온 사람으로 오해를 받는데 이들 세 사람은 어디서 어떻게 일이 꼬였는지를 모르고 있는데...
지금 보기코미디
출연
- Dudley Moore — Melvyn Orton
- 브라이언 브라운 — Mike Lawton / Charlton Black
- Richard Griffiths — Maurice Horton
- Andreas Katsulas — Scarpa
- Patsy Kensit — Caroline Wright
- 앨리슨 스테드먼 — Rosemary Horton
- 페넬로페 윌튼 — Patricia Fulford
- Bronson Pinchot — Bellboy
- 짐 카터 — Rossi
- Alex Norton — Alfio
- John Grillo — Hotel Manager
- Andrew Bailey — Shady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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