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 (1936)
상류층의 고급 창부와 어느 귀족 청년 사이의 사랑과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듀마 피스의 원작을 영화화 하였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서도 유명한 만큼 잘 알려진 스토리를 가진 작품이지만, "연기"라는 면에 있어서는 그레타 가르보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려 놓았다. 당시로서는 신인 미남배우 로버트 테일러가 처음 큰 역을 맡은 작품이다.
지금 보기드라마, 로맨스, 역사
출연
- 그레타 가르보 — Marguerite Gautier
- 로버트 테일러 — Armand Duval
- Lionel Barrymore — Monsieur Duval
- Elizabeth Allan — Nichette
- Jessie Ralph — Nanine
- Henry Daniell — Baron de Varville
- Lenore Ulric — Olympe
- Laura Hope Crews — Prudence Duvernoy
- Rex O'Malley — Gaston
- Lita Chevret — Woman in Theatre Box (uncredited)
- E. E. Clive — Saint Gaudens (uncredited)
- Elspeth Dudgeon — Fireplace Attendant (uncred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