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루스 (1996)
되는대로 막 사는 약물 중독자 루스는 또 임신했다. 법원은 루스가 엄마 노릇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낙태를 권고한다. 그런 그녀를 둘러싸고 ‘프로-라이프’와 ‘프로-초이스’ 사이의 전쟁이 벌어진다. 서늘한 블랙유머로 여성의 몸이 어떻게 전쟁터가 되어가는지 보여주는 수작.
지금 보기드라마, 코미디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코피 (1973)
- In the Soup (1992)
- 기브 미 리버티 (2019)
- 리키 저베이스: 죽어도 좋아 (2025)
-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2008)
- 막가는 인생 (1977)
- 하드 투 다이 (1990)
- 페어런트 트레이닝 (2013)
- 멕시칼리 (2026)
- Stranger on the Third Floor (1940)
- 빌 버: 드랍 데드 이어즈 (2025)
- 더 클리크 (2008)
-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 (2024)
- 레퀴엠 (2000)
- Pretty Persuasion (2005)
- 다이아몬드를 쏴라 (2001)
- 시스터 미드나이트 (2025)
- 톰 베린져의 백색지대 (1996)
- 스테이트 프라퍼티 (2002)
- Suburbia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