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포 (2014)
스노든이 2013년 1월 “시티즌포”라는 ID로 접촉해왔을 당시 포이트라스 감독은 2년 동안 정부 감시에 대한 영화를 작업 중이었다. 스노든은 포이트라스가 오랫동안 정부 감시 리스트에 올라 공항을 이용할 때마다 심문을 당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포이트라스에게 접근했다. 자신이 정보 기관의 수석 분석가이며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미국인 대량 감시를 폭로하겠다는 뜻을 스노든이 밝히자 포이트라스는 그를 설득해 촬영을 하기로 한다. 포이트라스와 그린월드, 스노든은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을 피해가며 호텔방에 모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결정을 내린다. 는 단순히 정부 감시의 위험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위험성을 실감하게 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전화나 이메일, 신용 카드, 웹브라우저, 신상정보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시티즌포 볼 수 있는 곳
Watcha
비슷한 콘텐츠
- 커버업: 은폐된 진실 (2025)
- 사마에게 (2019)
-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 (2022)
- 파멜라, 러브 스토리 (2023)
- 관음증자의 모텔 (2017)
- 악마 인플루언서: 조디 힐데브란트 이야기 (2025)
- 지독한 러브 스토리 (2026)
- The Age of Disclosure (2025)
- 애나 니콜 스미스: 유 돈 노 미 (2023)
- '빛 속의 나를 만나러 와요' - Come See Me in the Good Light (2025)
- 리스크 (2017)
- My Mom Jayne (2025)
- 어라우즈드: 그들의 호기심 (2013)
- 이카로스 (2017)
- 유령의 도시 (2017)
- We Live in Public (2009)
- 페미니스트: 닫힌 문을 열고 (2018)
- 탄저균의 습격 (2022)
- 샤이닝 : 237호의 비밀 (2012)
- 러브, 안토샤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