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장미 (1989)
두 감독의 영화 중 가장 덜 알려졌지만 가장 실험적이고 문학적인 작품. 감독은 카프카와 몽테뉴 등의 작업에서 텍스트를 빌려온 다음 이를 원초적인 자연의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사색에 잠긴다. (2015년 시네마테크 포르투갈 특별전 - 주앙 페드로 베르나르 다 코스타와 포르투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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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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