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가 되고 싶어 (2018)
작은 마녀는 고작 127살로 연례 마녀 모임이 참가하기엔 너무 어린 꼬맹이다. 어차피 ‘진짜 마녀’가 되기에 너무 어리다면 진짜 '좋은' 마녀가 되기로 결심한 그녀. 그런데 이 결심이 마술 세계에 소동을 일으킬 줄은 그 누구도 몰랐다.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지금 보기가족, 코미디, 드라마
출연
- Karoline Herfurth — The little witch
- Axel Prahl — Abraxas (voice)
- Luis Vorbach — Thomas
- Momo Beier — Vroni
- Michael Gempart — Balduin Pfefferkorn
- Anna Striesow — Flower Girl
- 수잔 본 보소디 — Rumpumpel Witch
- Barbara Melzl — Fire Witch
- Eveline Hall — Fog Witch
- Therese Affolter — Upper Witch
- Angelika Böttiger — Moss Witch
- Amelie Elisa Klein — Shrovetid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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