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틀 그라운드 (2011)
의상 디자이너인 ‘에밀리’는 화가인 남편 ‘네이트’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에밀리’는 기다리던 임신을 하게 되고 이를 자축하기 위해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조촐한 파티를 연다. 이 자리에서 딸을 임신했음을 공개하고 친구들의 축하를 받게 되지만 ‘에밀리’는 갑작스런 하혈을 하게 되고 충격적인 유산을 경험하게 된다. 그 후 ‘네이트’는 유산으로 인해 충격에 빠진 ‘에밀리’를 데리고 19세기경에 지어졌다는 전원 주택으로 이사하게 되고 부부는 이 곳에서 새로운 출발을 결심한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전원생활은 ‘에밀리’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어 점차 활기를 되찾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에밀리’는 우연히 지하창고에서 전원 주택의 주인이었던 ‘윌리엄’과 ‘메리’의 물건들을 발견하게 되고 이들의 결혼날짜가 자신들과 같다는 사실과 사진 속 ‘윌리엄’의 모습이 남편 ‘네이트’와 너무나 닮아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되지만 우연의 일치라 생각하고 넘긴다. 그 후, ‘에밀리’는 점차 각종 환영에 시달리게 되고 급기야 하수관 공사 도중 사람의 해골이 발견되자 ‘에밀리’는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게 되고, 그녀는 그 지역 역사학자인 ‘에이버리’를 찾아가 전원 주택에 얽힌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듣게 되는데...
지금 보기공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딜리버런스 (2024)
- Play Dead (2025)
- 애비게일의 저주 (2020)
- 더 제스터 (2023)
- 825 Forest Road (2025)
- 악령의 성 (1978)
- Succubus (2024)
- 리본 (2018)
- 더 시크릿 오브 신차니 (2021)
- 네버 렛 고: 악의 끈 (2024)
- The Dogs (2025)
- 투 위치스 (2023)
- 보이 비하인드 도어 (2020)
- 블러드 펀치 (2014)
- 위험한 게임: 상속 살인 (2022)
- 다크 하베스트 (2023)
- 겨울 장미 (1987)
- 인해비턴트 (2022)
- 위스퍼 (2007)
- And Now the Screaming Starts!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