뒈져라 불한당 (1960)
페인트 가게 ‘레인보우아트’의 사장 다이사쿠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다이사쿠의 남은 가족들은 레인보우아트의 믿음직한 점원 사다오에게 가게를 맡아줄 것을 부탁한다. 한편 사고를 낸 관광회사는 3만 엔을 내밀며 이 사건을 무마하려 들고, 이제 집을 지키기 위한 가족들의 통쾌한 작전이 펼쳐진다. 스즈키 세이준의 첫 번째 컬러 영화.
지금 보기범죄, 액션, 드라마
출연
- 和田浩治 — Sadao Matsudaira
- 清水まゆみ — Kazuko Izeki
- 小沢栄太郎 — Kanjuro Mizoguchi
- Yoshiko Nezu — Miyo
- 東恵美子 — Yuki Maehara - Nanjo's Secretary
- 細川ちか子 — Ikuyo Matsudaira
- 内海突破 — Uchiyama
- 土方弘 — The Person in Charge of the Accident
- 高品格 — Sanshiro Izeki, clan retainer
- 弘松三郎 — Kodaira
- 近藤宏 — Nanjo - Kyokuto Kanko CEO
- 亀山靖博 — Sanp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