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이야기 (1975)
아내와 자식을 잃은 상실감, 정신병원 탈출, 그리고 시작된 잔혹한 폭주. 1947년 파리로 돌아온 에밀 뷔송의 발자국마다 핏빛 공포가 새겨진다. 3년 만에 전 유럽을 흔든 '공공의 적 1호'로 등극한 잔혹한 살인마와 그를 쫓는 냉혹한 추격전. 거친 도시의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범죄 스릴러.
지금 보기범죄, 스릴러, 드라마
출연
- 알랭 들롱 — Roger Borniche
- 장루이 트랭티냥 — Émile Buisson
- Claudine Auger — Catherine
- Renato Salvatori — Mario Poncini
- André Pousse — Jean-Baptiste Buisson
- Marco Perrin — Vieuchene
- Henri Guybet — Hidoine
- Maurice Barrier — Rene Bollec
- Denis Manuel — Lucien Darros
- Maurice Biraud — Owner of the Saint-Appoline hotel
- Mario David — Raymond Pelletier
- Paul Crauchet — Paul Rob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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