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앤 시스터 (2022)
조부모부터 손자까지 서로를 이름으로 호칭하는 데서 보듯, 이 가족은 개인의 자아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준다. 특히 맏이인 앨리스와 동생 루이는 배우와 작가의 예민한 감성 때문인지 20년간 벽을 치고 지냈다. 부모가 죽음에 접어들면서 굳건한 벽 위로 금이 가기 시작한다.
지금 보기드라마
출연
- 멜빌 푸포 — Louis Vuillard
- 마리옹 꼬띠아르 — Alice Vuillard
- 골쉬프테 파라하니 — Faunia Vuillard
- Cosmina Stratan — Lucia
- Max Baissette de Malglaive — Joseph Vuillard
- Benjamin Siksou — Fidèle Vuillard
- Patrick Timsit — Zwy
- Joël Cudennec — Abel Vuillard
- Nicolette Picheral — Marie-Louise Vuillard
- Francis Leplay — André Borkman
- Clément Hervieu-Léger — Pierre
- Alexandre Pavloff — Simon
비슷한 콘텐츠
- The Cement Garden (1993)
- 마빈 가든스의 왕 (1972)
- 셰임 (2011)
- 스카페이스 (1983)
- 더 사일런트 트윈스 (2022)
- 네즈 (2010)
- 가랑스 (2026)
- 돈트 메이크 미 고 (2022)
- 러브 달바 (2023)
- The Crew (2008)
-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2011)
- 헬스 키친 (1990)
- 헝그리 하트 (2015)
- 블라인드 파이어: 죄와 벌 (2020)
- 어라운드 더 벤드 (2004)
- Storm Warning (1951)
- The Memory Keeper's Daughter (2008)
- Brooklyn Rules (2007)
- 유나바머: 테드 K (2021)
- 라이즈 오브 더 풋솔져 3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