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의 바다 (2016)
12살 소년 사무엘레는 섬에 살고 있다. 소년은 학교에 가고, 사냥을 가거나 새총을 쏘며 일상을 보낸다. 소년은 뭍에서 노는 게 좋지만,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바다와, 그 바다를 건너 소년의 섬으로 오려고 애쓰는 난민들에 대해 얘기한다. 소년이 사는 섬은 람페두사. 그곳은 과거 20년 동안 수만 명의 이민자들이 자유를 찾아 바다를 건너왔던 유럽의 가장 상징적인 경계선이다. EIDF 2016 월드쇼케이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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