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행운을 (2025)
한 소녀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자신이 인류를 움직이는 리모컨을 쥐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기술 전문가들의 목소리에는 AI를 향한 순수한 희망과 은근한 공포가 뒤섞여 있다. 기발하면서도 서늘한 경고를 담은 영화는 질문한다. AI를 통제하는 자는 누구인가, 이익을 취하는 자는 누구인가, 여전히 사용 설명서만 기다리는 자는 누구인가. 아카데미상 후보에 두 차례 오른 코델 바커 감독의 <모두에게 행운을>은 우리의 지배자가 될지도 모를 로봇을 향한 흥미와 불안, 불편함을 포착해낸다.
지금 보기애니메이션, SF
출연
비슷한 콘텐츠
- South Park: Joining the Panderverse (2023)
- 피니와 퍼브 무비: 캔디스, 우주에 맞서다 (2020)
- 스트레인지 월드 (2022)
- 스노우 폭스: 썰매개가 될 거야! (2019)
- 애프터번: 멸망의 땅 (2025)
- 레고 스타워즈: 만달로리안 (2026)
- 옐로 미러 (2026)
- 타이탄 A.E. (2000)
- 월•E (2008)
- 몬스터 아카데미 (2020)
- 플랑크톤: 더 무비 (2025)
- LEGO 스타워즈 무시무시한 이야기 (2021)
- 플래닛 51 (2009)
- 메트로피아 (2009)
- '콩닥콩닥, 블러시' - Blush (2021)
- 더 콩그레스 (2013)
- '럭' - Luck (2022)
- 로봇 치킨: 스타 워즈 에피소드 1 (2007)
- 로봇 치킨: 스타 워즈 에피소드 2 (2008)
- 윌러비 가족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