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오염 - 이타테 마을의 동물들 (2015)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원전 사고로 피난지역으로 지정된 후쿠시마현 이타테 마을. 사람들이 떠나고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는 ‘히라야마 건맨’을 카메라는 2년 동안 담았다. 휴일을 반납하던 그는 결국 회사도 그만 두고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는 활동에 매진하며 보호소 건립을 추진한다. <경계구역 - 후쿠시마의 존재하지 않던 생명>의 후속 작품이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빛 속의 나를 만나러 와요' - Come See Me in the Good Light (2025)
- '그해, 지구가 바뀌었다' - The Year Earth Changed (2021)
- Racing Extinction (2015)
- 지독한 러브 스토리 (2026)
- 원라이프 (2011)
- 시크릿 (2006)
- S4: The Bob Lazar Story (2026)
- 나코이카시 (2002)
- The Curious Birth of Benjamin Button (2009)
- '찰리 브라운, 너는 누구니?' - Who Are You, Charlie Brown? (2021)
- 42 업 (1999)
- 개의 심장 (2015)
-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2017)
- Born to Be Wild (2011)
- 밤이 걷히면 (2014)
- Gates of Heaven (1978)
- 호랑이를 잡기 위해 (2023)
- 폴 위의 그녀들 (2021)
- 미션 블루 (2014)
- 포와카시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