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브랜드 마케팅 (2012)
미국인의 78%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유기농이 무엇인지, 또 어떤 과정으로 유통되는지 잘 모른다. 은 일종의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되는 유기농과 그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는 시장, 도시 농부, 학교 텃밭이 제안하는 대안과 해결책을 통해 진정한 유기농 농업 시스템에 대한 길을 모색한다. (2013년 10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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