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안데스 (2019)
독재정권을 피해 46년 간 해외에서 체류해온 칠레의 살아있는 거장 파트리시오 구즈만이 고국으로 돌아와 만든 다큐멘터리. 꿈의 안데스는 지하철 역사에 붙은 거대한 안데스 산맥 그림으로 시작하여 칠레 역사의 현장인 산티아고의 거리에서 끝난다. 구즈만에게 고향은 먼 곳에서 꾸는 꿈같은 것이라면, 안데스 산맥은 그 꿈이 물질화된 형태로 구현된 곳이다. 그는 가수, 화가, 조각가, 소설가를 만나서 칠레인들의 상상력과 꿈의 원천인 안데스 산맥이 어떻게 예술에 반영되었는지를 말하고, 자신의 유년기 기억 속의 공간으로 여행한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빛을 향한 그리움 (2010)
- 코야니스카시 (1983)
- 14좌 정복: 불가능은 없다 (2021)
- 포와카시 (1988)
- 180도 사우스 (2010)
- 나코이카시 (2002)
- 자개 단추 (2015)
- 마운틴 콘체르토 (2017)
- I Choose to Believe (2023)
- 보이지 오브 타임-IMAX (2016)
- 불편한 진실 (2006)
- 침팬지 (2012)
- 캡틴즈 (2011)
- 파도타기 (2004)
- 여배우들의 티타임 (2018)
- 버마 VJ (2008)
- 엘스트리 1976 (2015)
-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2017)
- 블랙피쉬: 노토리어스 킬러 (2013)
- 프리 솔로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