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요로나 (2019)
“울면 죽여버리겠다”는 말이 귓가에 맴도는 가운데 알마와 그녀의 아이들은 살해된다. 30년 후, 민간인 대량학살의 주동자였던 퇴역장군 엔리케는 유족들로부터 형사 소송을 당한다. 그는 유죄를 선고받지만 부당한 세부조항으로 인해 석방된다. 분노한 유족들은 그의 대저택 앞에 모여 시위를 벌이고, 엔리케의 가족들은 혼란 속에서도 나름의 평정을 찾아간다. 그러나 엔리케의 신경쇠약 증상은 점점 심해지고, 밤이 되면 여인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며 소동을 피운다. 불안감에 휩싸인 저택의 고용인들은 모두 그들 곁을 떠나고 곧 새로운 가정부가 고용된다.
지금 보기스릴러, 공포, 드라마
출연
- María Mercedes Coroy — Alma
- Sabrina De La Hoz — Natalia
- Margarita Kénefic — Carmen
- Julio Díaz — Enrique
- María Telón — Valeriana
- Juan Pablo Olyslager — Letona
- Ayla-Elea Hurtado — Sara
- Enrique Argüello — Abogado
- Alejandra Colom — Periodista
- Marvin Coroy — Intérprete
- Pedro Javier Silva Lira — Policier
- Maria Marcos — Mujer Ixil
비슷한 콘텐츠
- 식스 빌로우 (2017)
- 킬러스 키스 (1955)
- 캐롤가의 저택 (1988)
- 시에라 마드레: 카르텔 전쟁 (2026)
- 아일랜드 (2025)
- The Rescue: The Weight of the World (2023)
- Eradication (2022)
- 언힐러 (2021)
- 포인트 블랭크 (1967)
-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2011)
- 스트레인저 (2019)
- 잔인한 힘 (1947)
- 살인자의 기억: 복수 (2015)
- 케이브맨 (2001)
- 천국에서의 5분간 (2009)
- 집행자 (1951)
- 브레이브 온 파이어 (2023)
- 2073 (2024)
- Mother (2019)
- 로만 J 이스라엘, 에스콰이어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