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데드 (1972)
1972년에 스페인과 포르투칼 합작으로 '아만도 데 오소리오'감독이 만든 작품. 1985년에 국내에 '무덤의 사자들'이란 제목으로 비디오 출시가 된 적이 있으며, 속편은 '돌아온 이블데드'란 이름으로 국내에 유통됐다. 줄거리를 간략히 요약하자면, 세 남녀가 열차를 타고 가다가 커플의 닭짓으로 여자 쪽에 호감을 가족 있던 레즈비언 끼가 다분한 여성 '버지니아'가 참다 못해 열차에 내려 근처 들판에 있는 고성에서 하룻밤을 보내다가 잠에서 깨어난 좀비 기사들에게 물려 죽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금 보기공포
출연
- Lone Fleming — Betty Turner
- César Burner — Roger Whelan
- María Elena Arpón — Virginia White
- José Thelman — Pedro Candal
- Rufino Inglés — Insp. Oliveira
- Simón Arriaga — Morgue keeper
- Francisco Sanz — Prof. Candal (librarian)
- Juan Cortés — Coroner
- Andrés Isbert
- Antonio Orengo — Train engineer
- José Camoiras
- María Silva — Maria
비슷한 콘텐츠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1990)
-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2014)
- 레전드 오브 더 세븐 골든 뱀파이어스 (1974)
- 블레이드 2 (2002)
- 블레이드 (1998)
- 더 드레드풀 (2026)
- 드라큐라의 환생 (1970)
- 블레이드 III (2004)
- 어 나이츠 워 (2025)
- 고스트 오브 워 (2020)
-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2024)
- 살렘스 롯 (2024)
- 인비테이션 (2022)
- 폴터가이스트 2 (1986)
- 살인마 가족 (2003)
- 부기맨 (2023)
- 아포칼립스 Z: 새로운 세계 (2026)
- 콜렉션 (2012)
- 심야의 공포 (1990)
- 다크 하베스트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