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사람 (2021)
정교회의 성 넥타리오스의 생애를 다룬 영화. 이집트 펜타폴리스 교구의 교구장 넥타리오스 주교는 질투어린 동료들의 모함을 받아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소프로니오스의 명으로 이집트를 떠나 그리스 아테네로 가게 된다. (2022년 제9회 가톨릭영화제)
지금 보기역사, 드라마
출연
- Άρης Σερβετάλης — Nektarios
- 미키 루크 — Paralyzed Man
- 알렉산드르 페트로프 — Kostas
- Καρυοφυλλιά Καραμπέτη — Voula
- Τόνια Σωτηροπούλου — Maria
- Manos Gavras — Yannis
- Γιάννης Στάνκογλου — Spiros
- Μιχάλης Οικονόμου — Vassili
- Constantin Symsiris — Prosecutor Clerk
- Polydoros Vogiatzis
- Christopher Kouros — Priest
- Αναστάσης Λαουλάκος — Nikolas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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