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도가네 (1962)
아프리카나 남미 정글의 오지가 아닌 현대 문명 사회의 한 복판에서 일어나는 잔혹한 살상과 재난에 초점을 맞춰 '문명 속에 도사린 야만의 얼굴'을 리얼하게 조명했으며, 수 많은 죽음의 얼굴(The Many Face Of Death)이라는 부제가 있는데, 격동의 80년대를 시간적 배경으로 세계 도처에서 행해지거나 발생한 잔혹하고 야만적인 살육과 끔찍한 재난의 현장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두려움 모르는 카메라맨들이 목숨을 걸고 필름에 담은 생생한 장면들이 런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경악의 세계로 끌어 당긴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공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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