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까 미에루! (2023)
오컬트 써클 ‘사해’의 리더 시온은 써클 멤버들과 함께 오컬트 의식 실험체로 외국인(일본인) 사소리를 이용한다. 시온은 사소리가 아끼는 기모노 인형의 목을 분지르게 되고 이를 본 사소리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짓는다. 그 후 오컬트 써클 멤버들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무(無) 의 공간으로 이동한다는 ‘나니까 미에루’란 놀이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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