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 원티드 (1949)
한 여인이 유모차에 있던 아기를 안아 들고 길을 걸어간다. 잠시 후 아기의 엄마가 비명을 지르며 뛰어와 아기를 데려간다. 현장에서 체포된 샐리는 자신이 착각했다고 얘기하지만 구치소에 들어가고,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샐리는 자신이 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생각한다. 부모님과 살던 순진한 샐리는 순회 연주를 다니는 피아니스트 스티브의 유혹에 넘어가고, 생각지도 않은 임신까지 하게 된다. 원래 감독은 엘머 클리프턴이었으나 촬영 중 그가 심장 마비로 사망한 뒤 각본에 참여했던 루피노가 대신 촬영을 마치게 되었다. 실질적인 루피노의 데뷔작이지만, 루피노는 클리프턴을 존중해 그의 이름을 감독 크레디트에 올렸다. (ⓒ Reel Media International(USA)/(재)영화의전당)
지금 보기드라마
출연
낫 원티드 볼 수 있는 곳
Cultpix, Plex
비슷한 콘텐츠
- The Safety of Objects (2002)
- 케이트 맥콜 (2013)
- 돈 크라이 마미 (1996)
- 하운드독 (2008)
-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2013)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2011)
- 낫씽 퍼스널 (2009)
- 클리블랜드 애브덕션 (2015)
- 책 속의 소녀 (2015)
- 럭키 뎀 (2013)
-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 (2013)
- Call Me Crazy: A Five Film (2013)
- 재키의 링 (2021)
- 포커 하우스 (2008)
- 빗속의 여인 (1969)
- 천사의 투쟁 (2004)
- 홀리 랜드 (2019)
- Suburbia (1984)
- 언포기버블 (2021)
- 아이 빌리브 인 유니콘스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