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아다망에서 만난 사람들 (2023)
아다망은 병원에서 운영하는 정신질환 센터다. 영화는 센느강에 떠있는 센터를 오가는 환자, 간병인, 의사를 구분 없이 보여준다. 감독은 앞뒤로 몇 줄의 문장을 써두었으나 어떤 주제나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그것은 영화의 자세이기도 하다. 환자들 사이로 특별하게 관여하지 않고 조용히 바라보는 태도도 그대로다. 무엇을 읽을지 고민하다 영화의 끝에 다다르면 먹먹한 심정과 마주하게 되는 것도 같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아바타: 딥 다이브 (2022)
- 아이 앰 히스 레저 (2017)
- 사랑받고 내쳐진 (2013)
- 오비완 케노비: 제다이가 돌아오다 (2022)
- 엘스트리 1976 (2015)
- 클래스 오브 92 (2013)
- 어셈블: 호크아이 비하인드 (2022)
- 스폭에 대한 사랑으로 (2016)
- 휴먼 (2015)
- 베이비 : 리얼 다큐 스토리 (2010)
- 캡틴즈 (2011)
- 180도 사우스 (2010)
-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2019)
- '시드니: 할리우드 전설의 진짜 이야기' - Sidney (2022)
- 내셔널 갤러리 (2014)
- 마블 비하인드 마스크 (2021)
- 뉴욕 광시곡 (1996)
- 존 캔디: 난 내가 좋아 (2025)
- 우주의 끝을 찾아서 (2008)
- 나코이카시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