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피나가 말하길... (1989)
영화는 롱테이크로 촬영된 피나의 공연 영상, 피나와 함께 리허설을 하고 있는 배우와 무용수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주며 관객을 피나의 세계로 데려간다. 그들은 짧은 인터뷰마다 “어느 날 피나가 내게 말하길…”이라는 말로 피나와의 강렬한 만남을 회상한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퍼스트 포지션 (2011)
- 다게레오타입 (1978)
- 유 캔 씨 에브리씽 (2026)
- 오비완 케노비: 제다이가 돌아오다 (2022)
- 개의 심장 (2015)
-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2026)
- 42 업 (1999)
- She's Beautiful When She's Angry (2014)
- Love, Marilyn (2013)
- 카메라를 든 사람 (2016)
-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여기 있다 (2012)
- 케이티 페리: 파트 오브 미 (2012)
- 어셈블: 이터널스 비하인드 (2022)
-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2019)
- 우먼 (2020)
- 제니퍼 로페즈: 내 인생의 하프타임 (2022)
- 파멜라, 러브 스토리 (2023)
- 인 더 렘스 오브 더 언리얼 (2004)
- 마돈나: 진실 혹은 대담 (1991)
- 해피어 댄 에버: LA로 보내는 러브레터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