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잉 하드: 게임의 법칙 (2018)
독특한 세계관을 구현한 비디오 게임 《포 아너》. 디자이너 제이슨 반덴베르그가 이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데는 4년 이상이 걸렸다. 게임 제작사 유비소프트에서 펼친 그간의 여정을 만나보시라. 절망과 환희, 슬픔과 기쁨을 모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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