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그라피 : 스릴러 (2009)
잘나가는 게이 포르노 스타인 마크 앤톤이 갑작스럽게 실종 된다. 수년 이 지난 뒤 브룩클린에 사는 작가 마이클은 마크가 살해를 당했다고 확신하고 조사를 하게 된다. 한편 또 다른 게이 포르노 배우 출신 매트는 마이클 실종사건을 영화화 하려고 한다. 감독은 장편 데뷔작에서 수많은 CF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자신의 장기인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 연출의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한편의 웰-메이드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강도 높은 베드신 묘사로 미국영화협회(MPAA)에서 등급을 받지 못해 뉴욕, LA 등 일부 대도시의 극장에서만 소규모로 상영되고 있지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지금 보기스릴러, 미스터리, 공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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