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네이터 (2024)
앨리슨 태블은 아버지가 70년대에 발명한 혁명적인 신시사이저를 발굴해낸다. 그는 이 과정에서 유명한 뮤지션들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새로운 악기를 전파하려던 아버지의 유지를 되살린다. 태어난 지 10주만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 미지의 존재로 남아있던 아버지에 대해 알아갈수록 그에겐 점차 예상치 못한 깊은 유대감이 형성된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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