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에르의 아이스하키 (2023)
17세의 프랑스 소녀 마농은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 스위스에 온다. 이곳에서 자신이 해 오던 아이스하키를 이어가고, 친구들도 새롭게 사귀게 되며, 자신의 사랑을 발견하기도 한다. 조금은 부담스럽고, 조금은 어려우며, 홀로 책임지고 결단해야 하는 상황의 연속이지만 홀로 됨은 마농을 성장시킨다. 소녀는 프로 하키 선수가 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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