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와 나 (1989)
자동차 산업과 함께 번영했던 미국 미시간주의 도시 플린트. 제너럴 모터스가 공장을 폐쇄하고 해외로 생산 시설을 옮기면서 3만 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는다. 이 도시 출신의 한 남자는 GM 회장 로저 스미스를 직접 만나 고향의 현실을 보여 주겠다며 카메라를 들고 그를 찾아 나선다. 그러나 회장의 모습은 좀처럼 보이지 않고, 그 사이 플린트에는 퇴거 통지서와 기묘한 도시 재생 사업, 토끼를 파는 여인까지 웃지 못할 풍경이 이어진다.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역사, 코미디
출연
비슷한 콘텐츠
- Richard Pryor: Live on the Sunset Strip (1982)
- 패튼 오스왈트 - 웃음 사냥꾼 (2016)
- 배드 그랜파 .5 (2014)
- 니트로 서커스: 더 무비 (2012)
- 존 멀레이니: 더 컴백 키드 (2015)
- 케빈 하트: 그러거나 말거나 (2020)
- 아메리칸 무비 (1999)
- Aziz Ansari: Right Now (2019)
- 커버업: 은폐된 진실 (2025)
- 케빈 하트: 왓 나우? (2016)
- 데프 코미디 잼 25주년: 이것이 입담이다 (2017)
- Blue Collar Comedy Tour: The Movie (2003)
- Robin Williams: Live on Broadway (2002)
- 트레버 노아 - 농담같은 진실 (2011)
- 조나스 브라더스: 패밀리 디스전 (2021)
- The Amazing Johnathan Documentary (2019)
- 아리스토크래츠 (2005)
- Robin Williams: Weapons of Self Destruction (2009)
- Carrie Fisher: Wishful Drinking (2010)
- Windy City Heat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