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없다 (1940)
순탄치 않았던 결혼 생활을 끝낸 에블린은 어린 아들을 홀로 키운다. 생계를 위해 에블린은 어쩔 수 없이 몽마르트르의 카바레 무희가 된다. 어느 날, 에블린은 옛 사랑 조르주를 우연히 만나고, 그에게만은 지금의 생활을 들키지 않기 위해 감당하기 어려운 비싼 아파트를 빌려 행복을 가장한다. 전쟁 전의 오퓔스 작품들 중 후기 걸작들의 스타일을 가장 많이 엿볼 수 있는 작품.
지금 보기드라마, 로맨스
출연
- Edwige Feuillère — Evelyn (Babs) Morin
- George Rigaud — Georges
- Daniel Lecourtois — Armand
- Mady Berry — Mme. Midu, concierge
- Michel François — Pierre, Evelyn's son
- Georges Lannes — Paul Mazuraud
- André Gabriello — Mario
- Pauline Carton — La bonne Ernestine
- Paul Azaïs — Henri
- Jacques Erwin — Hermann
- Louis Florencie — Drunk client
- Géo Forster — Un dans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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