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과 나 (2023)
42살 미혼 여성 이르마의 삶의 선택지는 많지 않다. 결혼을 하지 않으면 수녀원 행이라는 19세기 유럽 안에서 특히 더 그랬다. 결혼을 하자니 남자를 보면 식탁보가 떠올라 답답하고 수녀원을 선택하자니 평생 억눌러왔던 반항심이 터질 것만 같았다. 그래서 이르마는 마지막 선택지였던 황실의 시녀를 자처했다. 물론 당시 이르마는 알지 못했다. 그녀의 새로운 주인이 될 오스트리아의 황후 늘 대중의 관심과 소문의 중심에 있는 ‘엘리자벳’이 얼마나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인지. 하지만 그러함에도 이르마는 첫 순간부터 다짐했다. 평생 황후의 곁을 지키기로…!
지금 보기드라마, 역사
출연
- Susanne Wolff — Empress Elisabeth of Austria
- 산드라 휠러 — Irma Sztáray
- 톰 리스 해리스 — Smythe
- Johanna Wokalek — Countess Marie Festetics
- 앙겔라 빙클러 — Princess Ludovika of Bavaria
- Stefan Kurt — Count of Berzeviczy
- Maresi Riegner — Marie
- William Erazo Fernández — Porter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 Archduke Ludwig Viktor of Austria
- Sophie Hutter — Fritzi
- Sibylle Canonica — Maria Sztáray
- Markus Schleinzer — Kaiser Franz Joseph
비슷한 콘텐츠
- 아마데우스 (1984)
- 레들 대령 (1985)
- 뮌헨: 전쟁의 문턱에서 (2021)
- The Tasters (2025)
- 줄리아 (1977)
- 루드비히 신들의 황혼 (1973)
- 파울라 (2016)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 않는다 (1974)
- Home from Home – Chronicle of a Vision (2013)
- 고야의 유령 (2006)
- 히든 라이프 (2019)
- 워 호스 (2011)
- 빅토리아 & 압둘 (2017)
- 로즈 (2026)
- 밀그램 프로젝트 (2015)
- Giant (2026)
- The Royal Siren (2010)
- 로자 룩셈부르그 (1986)
- 존 오브 인터레스트 (2023)
- 캐롤가의 저택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