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썽 블루 (2025)
언제나 자신만의 무대를 꿈꾸지만 현실은 떠돌이 뮤지션 ‘마이크’. 그의 인생에 운명처럼 나타난 싱글맘 ‘클레어’. 첫눈에 서로의 목소리와 마음을 알아본 두 사람은 사랑과 음악을 함께 꿈꾸며 레전드 가수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을 부르는 커버 밴드 ‘라이트닝 & 썬더’를 결성한다. 타고난 쇼맨십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단숨에 지역 스타로 떠오른 두 사람은 당대 최고 인기 밴드 펄잼의 오프닝 무대까지 장식한다. 그러나 가장 찬란한 순간, 예기치 못한 클레어의 사고가 일어나고 두 사람의 인생과 무대는 한순간에 무너지고 마는데....
지금 보기음악, 로맨스,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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