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선 윌리 (1928)
첫 미키 마우스 애니메이션 개봉작이자 동시 녹음을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배 위의 장난꾸러기 선원 미키는 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동물들을 악기 삼아 “짚 속의 칠면조”를 연주한다. 포악한 피트 선장의 화를 돋운 미키는 조리실에서 감자 깎는 일을 하게 된다.
지금 보기애니메이션, 코미디
출연
증기선 윌리 볼 수 있는 곳
Disney Plus, Artiflix
비슷한 콘텐츠
- Plane Crazy (1929)
- Bath Day (1946)
- 거울 속 새로운 세계 (1936)
- 말을 잡아라! (2013)
- 그루팔로 (2009)
- Merbabies (1938)
- 시계 청소부들 (1937)
- 씽: Thriller (2024)
- Ye Olden Days (1933)
- 미치도록 데이지를 좋아해 (1950)
- 현명한 암탉 (1934)
- 미키마우스의 멋진 대모험:증기선 실리 (2023)
- Knighty Knight Bugs (1958)
- 그 여름의 하와이 (1937)
- 도날드의 데이트 (1940)
- Bugs Bunny's 3rd Movie: 1001 Rabbit Tales (1982)
- Daffy Duck's Movie: Fantastic Island (1983)
- 빨간 망토와 나쁜 늑대 (1934)
- 미니언즈 & 모어 2 (2022)
- 곰돌이 푸의 모험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