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 (2005)
한때 잘나가는 제지 회사의 중견 간부였던 브뤼노 다베르는 누구보다 성실한 가장 이였지만 하루 아침에 구조 조정으로 인해 직장을 잃게 된다. 회사를 떠나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굳게 믿으며 자신이 일 할 자리가 세상에 널려 있을 거라는 믿음만은 버리지 않았던 그는 재취업이 여의치 않은 현실에 좌절하며 2년이 넘는 세월을 흘려 보낸다. 자신을 대신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부인 마를렌과 두 자녀, 대출금 상환이 남아있는 집, 그리고 할부금이 얼마 남지 않는 고물 차 한대만이 퇴직 후 자신에게 남아있는 전부임을 깨달은 브뤼노는 어느 날 새로운 직장을 얻기 위한 최후의 수단을 떠올리게 된다. 그것은 자신의 회사가 존재하는 것처럼 허위로 구인광고를 낸 후, 경쟁자의 이력서를 받아 그들을 제거할 방법을 찾는다는 위험한 계획이었던 것. 결국 자신의 뜻대로 수많은 이력서를 얻게 된 브뤼노는 그 중 몇 명을 골라 취업을 위한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되는데…
지금 보기코미디, 범죄, 드라마, 스릴러
출연
- José Garcia — Bruno Davert
- 카랭 비아르 — Marlène Davert
- 울리히 투쿠르 — Gérard Hutchinson
- Olivier Gourmet — Raymond Machefer
- Yvon Back — Etienne Barnet
- Thierry Hancisse — Inspector Kesler
- Olga Grumberg — Iris Thompson
- Geordy Couturiau — Maxime Davert
- Christa Théret — Betty Davert
- Yolande Moreau — Post Office Clerk
- Dieudonné Kabongo — Quinlan Longus
- Jean-Pierre Gos — Garage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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