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1994)
뉴욕의 작은 신문사 소속의 기자 헨리(마이클 키튼)는 어느날 한 살인 사건을 접하게 된다. 윌리암스버그에서 두 백인 사업가가 총에 맞은 피살체로 발견되고 그 곁에 흑인소년 둘이 있었던 사실이 한 목격자에 의해 밝혀지면서 그 소년들은 흉악한 살인범으로 몰려 체포되기에 이른다. 언론에서는 이전 흑인 소년 살해사건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이루어진 범행이라며 떠들지만 이를 미심쩍어하던 헨리는 취재 과정에서 우연히 그들이 무고하다는 경찰내에서 목소리를 듣게 된다. 입증만 할 수 있다면 대단한 특종을 따낼 기회를 잡게 된 것인데...
지금 보기코미디,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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