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전사 (1995)
악(惡)의 천사 가브리엘(Angel Gabriel: 크리스토퍼 월컨 분)은 전쟁 살인광 호손 대령이 죽자 그의 잔인한 영혼을 이용하여 지옥의 왕국을 만들려고 한다. 이를 눈치챈 선(善)의 천사 사이몬(Simon: 에릭 스톨츠 분)이 호손 대령의 장례식이 치뤄지는 침니록이란 마을에 먼저 도착, 그의 영혼을 훔쳐 메리(Mary: 모리아 쉬닝 도브 스나이더 분)라는 소녀의 몸 속에 숨겨둔다. 신부의 길을 포기하고 형사가 된 토마스는 도심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이 호손 대령과 연루된 것을 알고 침니록을 찾아가나 사이몬 시체만 접할 뿐이다. 그의 시체를 검시한 결과 도심에서 발생한 사건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아내고 침니록에 범인이 있다는 걸 직감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데 급급한 그는 메리가 대령의 영혼을 뒤집어 쓴채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는 걸 전해듣고 메리의 집으로 향하던 중 가브리엘과 마주치는데...
지금 보기스릴러, 공포, 액션, 판타지,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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