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셔 원 라스트 킬 (2026)
가족의 죽음에 얽힌 마지막 범죄자들까지 처단한 퍼니셔 프랭크 캐슬. 복수를 마친 그는 퍼니셔의 장비를 걸어 잠그고 뉴욕의 리틀 시실리에 있는 낡은 아파트에 몸을 숨긴다. 그러나 싸울 이유를 잃은 프랭크에게 남은 것은 텅 빈 공허함뿐이고, 세상을 떠난 딸 리사와 옛 전우 커티스, 그리고 친구 캐런의 환영이 끊임없이 그를 찾아온다. 그사이 그누치 범죄 조직이 무너진 리틀 시실리 거리는 무법천지로 변해 간다. 남편과 세 아들을 잃은 조직의 우두머리 마 그누치는 프랭크의 목에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동네의 온갖 범죄자들이 그를 노리고 아파트로 몰려들기 시작한다. 이웃들까지 위험에 빠진 그때,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던 프랭크는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지금 보기액션, 드라마, 범죄
출연
퍼니셔 원 라스트 킬 볼 수 있는 곳
Disney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