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상태 (1982)
영화감독 프리드리히는 리스본에서 "세계가 멸망한 날(Day the World Ended)"(로저 코먼, 1955)의 리메이크 작업을 진행하던 중 제작비가 다 떨어져 잠시 촬영을 중지한다. 미국에 있는 제작사의 연락을 기다리는 동안 프리드리히는 스태프들과 무료한 시간을 보내며 도시 곳곳을 돌아다닌다. 1982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지금 보기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페도라 (1978)
- Normal (2003)
- 헤드 풀 오브 허니 (2018)
- 이 세상 끝까지 (1991)
- 책 속의 소녀 (2015)
- 에디 (2018)
- Skin (2009)
- Meltdown: Days of Destruction (2006)
- TalhotBlond (2012)
-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2013)
-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 (2013)
- 패스트 걸스 (2012)
- 인 디 아일 (2018)
- 미스터 터너 (2014)
- 내 사랑 플리카 (2006)
- 미워하고 사랑하고 (2014)
- 키브롱에서의 3일 (2018)
- 비투스 (2006)
- 히틀러가 분홍 토끼를 훔치던 날 (2019)
- 살아가는 나날들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