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이글 (1995)
1941년 7월 19일 미육군 항공대는 미군 역사상 최초의 흑인조종사 선발을 시작한다. 엘리베마 주 터스키지 대학 항공학부 시설에서 기본 비행훈련을 실시하고 인근 터스키지 육군비행장에서 고등비행훈련과 전투훈련을 실시한다. 종전까지 터스키지에서는 992명의 흑인조종사가 양성되어 450명이 해외에 참전한다. 이들은 총 1,500회 이상 출격하여 적기 111대 격추 및 150대 지상격파를 하였다. 그외에 기관차 57대, 화차 50대, 구축함 1대, 레이더기지 1곳, 차량 6대, 포좌 3개 등을 파괴하는 전적을 세우고 150명의 흑인조종사가 훈련 또는 전투 중 전사하였다.
지금 보기전쟁, 역사, 드라마, TV 영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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