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용사 (1975)
2012년 뉴욕은 질병으로 식량공급원은 고갈되고 기아와 죽음만이 몰려온다. 간트(Carson: 율 브린너 분)는 생존을 위해서는 싸워야만 했다. 무법과 적자생존의 원칙만 존재하고 강자들만이 군림하였다. 그러한 혼란의 세계 속에서 배론(Baron: 막스 본 시도우 분)은 군중들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배론은 인류를 식량부족에서 구하기 위해 질병에 대한 식량개발을 위해 노력한다. 마침내 씨앗을 개발하고 실험재배를 하는데 굶주린 군중들이 씨앗을 빼앗을려고 습격한다. 가트는 이를 보호하기 위해 필사의 투쟁을 벌인다.
지금 보기액션, SF, 스릴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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