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가리에서 히틀러까지 (2015)
바이마르 공화국의 시대를 통과했던 가장 중요한 흐름인 표현주의의 사조와 1920년대 독일영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일영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 중 하나인 표현주의의 여파를 논하는 영화사에 대한 영화. (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지금 보기다큐멘터리, 역사
출연
- Rüdiger Suchsland — Self - Narrator (voice)
- Hans Henrik Wöhler — Self - Narrator (voice)
- Volker Schlöndorff — Self - Filmmaker
- 파티 아킨 — Self - Filmmaker
- Thomas Elsaesser — Self - Film Historian
- Eric D. Weitz — Self - Historian
- Elisabeth Bronfen — Self - Cultural Critic
- 프리츠 랑 — Self - Filmmaker (archive footage)
- 에른스트 루비치 — Self - Filmmaker (archive footage)
- Friedrich Ebert — Self - Politician (archive footage)
- 요제프 괴벨스 — Self - Politician (archive foo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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