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포 슈퍼맨 (2010)
미국의 공교육이 안고 있는 문제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대안을 제시하려는 영화로 참신한 비유와 코믹한 만화, 상황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통계가 영화 보는 줄거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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