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줄리아 (2023)
북부 수단의 은퇴한 가수 출신으로 긴장감 있는 결혼 생활을 이어오던 모나는 살인 사건을 무마시킨 죄책감에 시달리다 살인 피해자의 부인이었던 남부 수단 출신의 여성 줄리아와 그녀의 아들 다니엘을 자신의 집으로 들인다. 줄리아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못하던 모나는 과거는 덮어두고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수단 국내의 문제가 그녀의 가정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고, 자신의 죄를 마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다.
드라마
출연
- Eiman Yousif — Mona
- Siran Riak — Julia
- Nazar Gomaa — Akram
- Ger Duany — Majier
- Mustafa Alkhalifa — Mirghani
- Mouawia Khalid — Tariq
- Stephanos James Peter — Daniel, old
- Louis Daniel Ding — Daniel, young
- Motasim Abdelrazig Ahmed — Bakri
- Paulino Victor Bol — Santino
- Martha Nilwak Kando — Ashol
- Shamsaldeen Minto Abouti — Khamees
비슷한 콘텐츠
- 침묵의 소리 (2019)
- 책 속의 소녀 (2015)
- TalhotBlond (2012)
- 캐롤가의 저택 (1988)
- 원트 백 다운 (2012)
- 감마선은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1972)
- 뷰티풀 라이 (2014)
- 엘리너 더 그레이트 (2025)
- 여자가 사랑할 때 (1964)
-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2013)
- 케이브맨 (2001)
- 패스트 걸스 (2012)
- Skin (2009)
- The Visit (1964)
- 지지 & 네이트 (2022)
- 킬러스 키스 (1955)
- 홀리 랜드 (2019)
- 살아가는 나날들 (1984)
- 스트레인저 (2019)
- 마이 디너 위드 허브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