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두신권 (1991)
서기 2001년 자본주의국가는 모든 정부기관을 민영화하고 교도소마저 민영화가 된다. 살인죄로 교도소에 수감된 하역왕은 엄청난 힘을 가진 자로 교도소에서 마씨를 괴롭히던 산묘를 혼내주다가 교도소의 동서남북을 관리하던 실세인 사대천왕과 얽히게 된다. 하역왕은 싸움꾼인 명해가 죽자 슬퍼하던 명해의 양아들 아사를 위로하다가 교도소에서 양귀비를 키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 후 아사가 비밀을 발설한 죄로 죽임을 당하자 이에 분노해 양귀비를 전부 불태워버린다. 여행을 다녀온 교도소 소장은 하역왕이 양귀비 밭을 불태웠다는 보고를 듣고는 분노해서 그를 죽이려 들고 양귀비의 주인이 소장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하역왕은 마약범들에 의해 죽음을 당한 여자친구를 떠올리며 분노하는데...
액션, SF, 공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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