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사적 에로스 (1974)
1972년, 미유키는 전 남편인 카즈오에게 자신들의 아들을 데리고 오키나와에 가겠다고말한다. 카즈오는 그녀를 영화에 담기로 마음 먹는다. 그녀는 여성들의 공동체에 합류하여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 토론하고 어머니가 된다는 것에 즐거움은 느끼지만 전통적인 가족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2018년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극사적 에로스다큐멘터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My Mom Jayne (2025)
-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2024)
-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2017)
- 페미니스트: 닫힌 문을 열고 (2018)
- 맥퀸 (2018)
- 나코이카시 (2002)
- The Curious Birth of Benjamin Button (2009)
- '빛 속의 나를 만나러 와요' - Come See Me in the Good Light (2025)
- 애나 니콜 스미스: 유 돈 노 미 (2023)
- S4: The Bob Lazar Story (2026)
- 지독한 러브 스토리 (2026)
- 아바타: 딥 다이브 (2022)
- Fuck (2006)
- 호랑이를 잡기 위해 (2023)
-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2000)
- 존 레논 컨피덴셜 (2006)
- 캐피탈 인 더 트웬티-퍼스트 센추리 (2019)
- 아이 엠 알리 (2014)
- 캐스팅 바이 (2012)
- 아이 앰 히스 레저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