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2007)
엘리자베스는 실연의 슬픔을 안고 남자친구의 집 열쇠를 카페 주인인 제레미에게 맡긴다. 제레미의 항아리에는 주인을 잃고 그대로 버려진 열쇠들이 한 가득이다. 엘리자베스는 매일 카페에 들러 자신처럼 누구의 선택도 받지 못하고 남겨진 블루베리 파이를 먹고, 제레미는 그녀와 점점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엘리자베스는 어느 날 갑자기 여행을 하기로 결심하고 아무 말 없이 뉴욕을 떠난다. 낯선 도시에서 맞닥뜨리는 상황들, 우연히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의 이야기는 발신지없는 엽서가 되어 제레미에게 도착한다. 제레미는 여전히 카페에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엘리자베스는 이곳저곳의 바와 식당에서 일하며 사람들을 관찰하는 가운데 자신을 돌아본다.
드라마, 로맨스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엘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1974)
- 사랑을 위한 여행 (2009)
- 카산드라 드림 (2007)
- 애프터썬 (2022)
- 미스터 처치 (2016)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2010)
- 문라이트 마일 (2002)
- 스탠리와 아이리스 (1990)
- The Lost Husband (2020)
- 헬로, 굿바이,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 (2022)
- 제인 에어 (2011)
- 엘리노어 릭비: 그 여자 (2014)
- 대니의 질투 (1991)
- 사랑이 눈뜰 때 (2017)
- 나인 라이브즈 (2005)
- 사랑을 위하여 (1991)
- 더티 댄싱 (1987)
- 언테임드 (1993)
- 몰 플랜더스 (1996)
- 위 리브 인 타임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