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혼 (2013)
왕우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서른 살의 아추안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 회복을 위해 아버지의 산장으로 보내진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아버지는 아픈 아들이 죽은 딸과 함께 피 웅덩이에 앉아 있는 것을 목격한다. 아추안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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