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2014)
도쿄의 번화가 뒷골목,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밥집이 있다. 모두가 귀가할 무렵 문을 여는 심야식당의 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주인장이 가능한 요리는 모두 해주는 이 곳 마스터는 손님들의 허기와 마음을 달래줄 음식을 만든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단골 손님들은 주로 한물간 스트립쇼 걸, 게이, 조폭 등 사연 있는 사람들. 어느 날 식당에서 손님이 두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함이 발견된다. 마스터는 유골함을 들고 근처 경찰서의 경관 코구레를 찾아간다.
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앙: 단팥 인생 이야기 (2015)
- 우리가족: 라멘샵 (2018)
- 밥 (1951)
- 카페 뤼미에르 (2004)
- 사쿠란 (2006)
-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2014)
- 리틀 포레스트 2: 겨울과 봄 (2015)
- Buried in Barstow (2022)
- 그 아이는 귀족 (2021)
- 아메리칸 초밥왕 (2014)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17)
- 코쿠리코 언덕에서 (2011)
- 어답트 어 하이웨이 (2019)
- 밀드레드 피어스 (1945)
- 꽁치의 맛 (1962)
- 오차즈케의 맛 (1952)
- 문신 (1966)
- 밑바닥 (1957)
- 하모니움 (2016)
- 이 세상의 한구석에 (2016)